원적외선이란?

원적외선은 일종의 눈에 보이지 않는 태양 빛으로 전자파(電磁波)의 일종이다.
태양광선은 가시광선(可視光線)과 불가시광선(不可視光線)으로 나뉘어 지는데
이중 적외선은 불가시광선으로 분류되며, 다시 근적외선과 중적외선 그리고 "원적외선"으로 분류된다.


이 "원적외선"은 인체에 유익한 광선으로 5.6㎛ ∼ 1.000㎛사이의 파장이
매우 긴 빛으로 생체활동을 촉진하여 건강증진에 꼭 필요한 빛의 광선이다.
원적외선 빛 중 인체에 가장 유익한 파장 대는 5.6㎛~15㎛이라 알려져 있다.


즉, 원적외선은 파장이 근적외선과 마이크로파의 중간 파장을 가진 빛으로
인체의 피부 속 약 40㎜까지 침투하여 인체 세포를 구성하는 분자와 공명정진,
분자운동 촉진에 의해 스스로 열을 내게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.
그리고 낮은 온도에서도 높은 온도 상승작용을 할 수 있고 직접 물체를 따뜻하게
할 수 있는 에너지로 효율이 대단하여 인간 생활에 유익한 빛입니다.


또한, 원적외선은 빛과 같은 속도로 공간을 진행하며, 물체에 흡수되면 에너지가
열로 변화하여 가열시 피사체의 일부분 가열, 균일 가열 및 가열시간 단축,
에너지 절약, 동·식물의 육성효과 등의 특징이 있다.


응용분야로는 플라스틱, 의·주생활, 식품공업, 건축자재, 농업 및 원예, 축산,
화학공업, 정수산업, 건장유지기 등의 많은 분야에서 이용되어지고 있다.


원적외선의 작용

눈에 보이지 않고 물질에 잘 흡수되며 유기화합물 분자에 대한 공진(共振) 및
공명(共鳴) 작용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.

또 빛은 일반적으로 파장이 짧으면 반사가 잘 되고,
파장이 길면 물체에 도달했을 때 잘 흡수되는 성질이 있으므로 침투력이
강해서 사람의 몸도 이 적외선을 쐬면 따뜻해진다.

예를 들어 30℃의 물속에서는 따뜻한 기운을 거의 느끼지 못하지만,
같은 온도의 햇볕을 쐬고 앉아 있으면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데
그 이유는 햇볕 속에 포함되어 있는 원적외선이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
열을 만들기 때문이다.

사실상, 우리들은 원적외선의 존재를 모르면서도 오랜 옛날부터 경험과
생활의 지혜로서 이 이로운 점을 이용해왔습니다.
항아리를 땅속에 묻어 겨울 내내 즐기는 신선한 김치의 맛, 돌로 눌러
싱싱함을 유지하는 동치미의 맛, 짚을 넣은 항아리에 보관하여 잘 익혀진 홍시,
장맛을 더해주는 뚝배기 등의 비밀이 바로 이 원적외선에 있으며,
배가 아플 때 따뜻한 기왓장을 배 위에 올려놓거나 손으로 배를 문질러서
효과를 보는 것이나, 한증막에 의한 질병치료 등,
이 모두가 바로 원적외선을 이용한 것입니다.
더울 때는 나무그늘에 들어가고 추울 때는 따뜻한 빛을 찾는다.
결국 생체는 그 자연의 이치로 해서 자신이 적당한 곳을 선택해서 살아온 것입니다.
즉, 생체가 자연의 일부로 있는 한 생체는 대기를 투과해서 온 8㎛∼12㎛ 의
원적외선을 흡수해서 살아왔다고 말을 해도 좋은 것입니다.
결국 생체는 그 자연의 이치로 해서 자신이 적당한 곳을 선택해서 살아온 것입니다.
즉, 생체가 자연의 일부로 있는 한 생체는 대기를 투과해서 온 8㎛∼12㎛ 의
원적외선을 흡수 활용해 온 것입니다.


원적외선을 활용하는데 있어서는 이 자연의 원리를 깊이 알 수 있는 일과
동시에 유기화합물을 결합해 있는 물분자의 활성화가 핵심인 것을
염두에 두 는 일이 중요하다.


이러한 열작용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고,
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과 세포조직 생성에 도움을 준다.
또 세포를 구성하는 수분과 단백질 분자에 닿으면 세포를 1분에 2,000번씩
미세하게 흔들어줌으로써 세포조직을 활성화하여 노화방지, 신진대사 촉진,
만성피로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.


그밖에도 발한작용 촉진, 통증완화, 중금속 제거, 숙면, 탈취, 방균,
곰팡이 번식방지, 제습, 공기정화 등의 효과가 있어 주택 및 건축자재,
주방기구, 섬유·의류·침구류, 의료기구, 찜질방 등의 여러 분야에 쓰이고 있다.